견선생 한마디 하겠소.

우리 귀염둥이 선옵방 천방지축 친구들 까아아아아 꼬오오오오옹.
아이구야 아이구야 견선생이 온거지 뭐 볼것두 읍는거야.

견선생은 이제 사무실 출근해서 출근하자마자 야간 다우시장을 보구 있소.

잠을 좀 많이 자구 날씨가 그래두 금일은 절라리 예전보다는 춥다구 할 수 읍지.

근데 시장 투매에 거다가 더들리 연준총재 얘가 기름을 분거같다.

뭐냐믄 3월에 금리인상은 어쩔 수 읍다구 보구 시장은 건전해져야한다 일케 말하니깐 헷지펀드나 그동안 올른 미국 시장에서 일케 나오는거야.

어 그래?? 글믄 돈 다 빼야지.

이거 뭐 답이 읍다.

견선생이 볼때 명일 금요일 블랙 프라이데이가 거의 확실시 된다구 보구 이럴때는 무엇보다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

리스크 관리는 공격적으로 보믄 그동안 절라리 오른 종목군들은 조심하는거구 거기에 주식선물 매도나 풋옵션 매수등이 공격적인 관리인거다.

풋옵션 같은 경우는 한국과 일본시장이 비슷한데 일본 옵션시장을 보믄 150%~200%정도가 상승하구 있구 월물초에 이정도믄 거의 패닉상태인거다.

월물초는 프리미엄이 빠질 가능성이 거의 읍으니 현재 지수 변동성 6.30포인트 하락이믄 야간시세보다도 더 절라리 크게 줄 수 있소.

지금 지수선물 306포인트 부근이믄 움직이는 가용대는 280풋옵션까지두 엄청나게 갈 수 있소.

문제는 저기에서 멈춰서 지수선물이 멈춰주믄 좋겠소만, 300포인트가 하루에 무너지믄서 사이드카나 서킷까지 나오는게 절라리 위험한거다.

미국이 헛기침을 하믄 한국은 지금 금리역전이 확실시 되구 명일 외계인의 대량 매도가 크게 나올수도 있다구 보오.

외계인 마음이기 뚜래미 외계인이 대량 매도를 수반하믄 기관이 아무리 받는다구 해두 현재 지수 유지내지 개인매물 출회를 받아줄 주체가 별루 읍소.

거다가 현재 미국에서 한국을 유심히 보는게 남북한 문제인데 좋게 볼 수는 읍다.

고로 명일의 경우는 조금 비관적으로 볼 수 있소.

전일 코스닥 사이드카 걸리믄서 큰폭의 상승이지만, 금일은 오히려 코스닥 하방 사이드카두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보구 지수선물이 절라리 약하고 이건 답이 리스크 관리해야지.

자 글믄 명일은 리스크 관리가 절라리 중요하구 마지막 10여분 거기에 지수선물까지 보믄 다우 나스닥 S&P 투매가 나오는지 여부를 눈여겨보자.

글믄 잘 지켜보길 바라오.

마지막으로다가 한마디 조심스럽게 니들에게 전달해주구 간다.
잘들어봐.

그래서 말인데…

니들은 왜 파생해서 개고생이냐?
뭐 좋다구 파생하구 지룰이야?
파생하지마아!!!!

반등장세

여건이 좋다면 323 까지는 반등이 무난해 보인다.
그러나 재미가 없지 않은가? 시시한 게임이기도 하다.
콜에서 대박 아닌 중박이라도 나려면 좀 더 화끈하게 내려갔다가 올라야 한다.

풋은 323 근처까지 가면서 능지처참을 당한 후
시체 조각들이 트랜스포머 영화처럼 착착착 조립되고 벌떡 일어나
시장을 초토화 시키는 그림으로 간다면 참 재미 있을 것 같다. 

지금은 반등을 하더라도 콜 시세는 별볼일 없다.
콜 붙어라 대박 먹는다고 유언비어 유포하면, 전우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행위이다.

어쨌든 오늘은 반등에 고독하게 선물 매도로 저항을 하다가
지금 위독한 상태에 몰려 있다.
유연하게 마음 가다듬고 오후에 추가입금한 증거금 6000만원으로
차곡차곡 풋매도 늘려가는 중이다. 풀로 다 채운다.

풋매도로 테러 260배, 도이치 50배 물어준 경력 거지 올림 (그 외에 100~25배 10회 경력)
“풋매도는 간덩이가 최대로 팽창한 놈만 하는 것임”

급락하면 후하게 물어 드리겠습니다. 

ps. 지난 주말 미국 막판 급등은 허리우드 액션일 수 있음.

미국과 일본이 전쟁을 원하는 이유

미국이 대공황을 겪을때  세계대전에 참여함으로 극복했다.
일본도 패망후 한국전쟁을 통해 단번에 극복했다. 일본인들은 그 때의 향수를 기억하고 있다.
현재 미국은 원금은 커녕 1년12달중 이자도 몇달치 밖에 못내고 있고
일본도 어마어마한 부채를 갖고 있다.
트럼프는 미국 빚때문에  국제깡패처럼 무역전쟁을 일으켰지만 
다른 나라들의 반발은 심하고 효과는 미미한편이다.
일본 극우파들은 한반도 전쟁이 일어나면  일본이 단번에 다시 재기할수 있다고 주장한다.
‘코피흘리기 작전’  그건 속임수에 불과하다고 본다.
북한을 공격해서  단기간에 어떻게 끝낸단 말인가? 북한의 역공은?
수많은 땅굴로 인해 효과는 미미할 것이다.
미국이 실패한 베트남전에서 거미줄같은 땅굴 북한이 개입해서 도와줬다는 말도 있다.
시간을 오래끌면서 남한의 삼성전자.현대차.조선시설.항만.주요 산업시설도 함께 파괴될때
미국과 일본의 이득은 배가될 것이고.
트럼프와 아베도 정치적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일본은 군사강국으로 재탄생된다.
한국에서 멍석깔아줄때 김정은도 엎드린채 받아들여야할 것이다.
미국과 일본은 그동안 전쟁하기 위해 들인 공이 아까워서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평화로 이어진다면 미국과 일본은 닭좇던 개 지붕쳐다 보는꼴이 될것이다.

★차트★월요일 상승예상 이유네여..^^

 

제가 저번물에
모두가 상승이라 외칠때
저혼자 변곡을 외치며 풋대박이 올거라 했는데..
진짜로 변곡에 폭락장이 왔습니다..

 

다른 분들은
제가 어쩜 그리 잘맞추는지

신기해 하실텐데여..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단순하게 바라보면
딱 알수 있는거에여..
 

저번물은

쌍봉을 찍어서 하락했던 거구여..
 

월요일은
금요일 야선에 쌍바닥을 찍어서
상승이 예상되는 거져..
 
파생 복잡하게 한다 해서
돈 벌 수 없는거 잘 아시져..?

초보때가 더 잘벌리지 않던가여..?

주식은 생각을 많이할수록
악수를 두게 되는거에여…. 
 

이렇게

단순하면서 기계적인 매매법이
정답이네여..^^

이런 저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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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보면 52주 고저평균 중심가를 지지하면서 지난 주 마감했습니다. 특히 금요일밤
다우지수의 52주 중심가인 23498.13 터치는 강한 반등으로 마감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하락이 이제 좀 멈추는 것인가 아니면 아직도 여전히 배고픈가에 있습니다.

일단 다우와 에센피는 한달 변동치의 끝자락에 올라타면서 어느 정도의 반등을 예상하게 만듭
니다. 그러나 기준선 등을 논하기 전에 일단 5일선을 탈환해야 하는 것이 콜맨들에겐 가장 큰
숙제지요.

한편 다우는 끝자락에 올라서서 마감했는데 에센피는 좀더 올라와 마감했기 때문에 에센피는
월요일 조금 조정을 받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이것은 미세한 관찰이고, 좀더 크게 일주일씩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셋째 주봉이 도지를 만들 경우…

변동성이 조금 줄어들면서 주봉의 도지를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 에센피…

2588.75(-1.16%) ↔ 2619.00(* 둘째주 마감) ↔ 2656.25(+1.42%)…

** 선지…

300.75(-1.18%) ↔ 310.00(+1.86%)…

2. 에센피 셋째 주봉이 또다시 폭락할 경우…

특히 우리는 설연휴가 끼어있기 때문에 이렇게 도지를 예상해 보는 것이 좋게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 연휴 동안 에센피의 하락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는…

** 셋째주; 2588.75(-1.16%) ↔ 2656.25(+1.42%) → 2474.00(-5.54%)…

위와 같이 도지를 만드는 척 하다가 5% 이상의 하락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락이 나오고 2474.00라는 숫자를 지지하게 되면 아주 큰 지지선을 지지한 것이
되기에 반등이 예상됩니다.

** 넷째주; 넷째주; 2464.00(-0.40%) → 2545.00(+2.87%).

이럴 경우 연휴가 끝난 선지는…

넷째주; 000.00(-0.00%) → 294.15(-5.11%) → 301.55(-2.73%)…

폭락하지만 절반 정도 반등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3. 마지막 주의 3일 동안은???

** 에센피

다섯주; 2564.50(+0.77%) → 2493.50(-2.02%) ※ 월봉20선(* 가중) 2493.45 지지(* 마감).

** 선지

다섯주; 304.30(+0.91%) → 292.20(-3.10%) ※ 월봉20선(* 단순) 290.85 지지(* 마감).

위와 같이 각각 마감하면 에센피와 선지는 서로 의미는 다른 월봉 20선을 각자 지지하면서
마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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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드.오일 셋째주 예상…

57.10(-3.55%)(* max; 56.86) ↔ 60.30(+1.86%)(* max; 60.58)…
이례적으로 하락시 → 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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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를 돌이켜보면 에센피는 제 생각보다 한발씩 더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마치
생각할 틈도 없이 몰아부치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한달, 일주일 변동치를 벗어나는 순간들은 매우 당혹스러웠지요. 평소에는 크루드
오일에서만 그 벗어날 경우를 대비하는데, 에센피와 다우가 그럴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또한 야간마감 기준으로 주간선지를 비교적 정직하게 움직였고, 메쟈도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