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은 사실 남한이 예전부터 하고있었다.

1. 신라가 고구려 백제 멸망 시킨게 자랑스러운가?
남의 나라(당나라) 끌여들여 제형제 처죽이고 국토의 대부분을 그들에게 넘겨주고 조공을 바치며 관제와 복식등에서 중국을 따라해 소중화를 자처한 신라를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설했니 어쩌니 자랑스럽게 가르치던게 누구인가?
남의 나라에게 자기형제 처죽여주면 국토의 대부분을 넘겨주고 조공의 원년을 시작하고 소중화를 하겟다는게 자랑스러운가?
집안싸움에 동네깡패 불러다가 제형제자매 처죽여주면 자기집 안방이며 대청마루 몽땅주고 자기는 사랑방에서만 살며 매년 상납하고 형님으로 모시겟다는 놈이 자랑스러운가?

2. 그러면서 신라의 고구려 백제 멸망을 왜 삼국통일이라 한다.
신라가 남의나라 끌여들여 고구려 백제 멸망시킨게 삼국통일이면 발해는 당연히 우리역사에 포함될 수 없는것이다. 나라가 통일이 되었는데 어떻게 발해가 우리역사에 포함될 수 있는가? 안그런가? 일제시대 이전 대한민국 어느역사책도 고구려와 백제의 멸망을 삼국통일 이라 말하는 역사책은 없다.
근데 우리는 그동안 이를 삼국통일이라 가르쳤다.

3. 그러면서 발해를 철저히 무시해왔다.
최근에 와서야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것이지.
신라가 저지른 전쟁을 통일이라 가르치는데 발해가 우리역사라면 통일이 아닌 “남북국”이 되기 때문에 우리역사계 스스로 모순에 빠진다. 이런 삼국통일이란말이 주는 모순에 빠지지 않기위해 발해를 스스로 무시했던것인가?
왜 발해를 그동안 그렇게 무시했는가?

이런 신라를 자랑스러워 하며 “통일” 이라 칭하고 발해를 철저히 무시했던 한국은
스스로가 예전부터 동북공정을 하고 있엇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