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몇 몇 정신나간 우리나라 사람들 & #46468;문에…

오늘도 신문기사 보면서 참 많이 열받는 일 있어

이렇게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나라의 역사를 모셔논…

국립 중앙 박물관…

아시죠 이번에 용산에서 새로 곧 다시 문여는거…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을 성종의 아들로 표기하고…

그 외에도 기묘년을 기미년으로 표시하며…

또 어이없이 한글하나 제대로 박아두지 못하는…

실수라고 치기에는 너무 어이없는 실수를 하였답니다…

한 나라의 박물관을 만든 사람들이…

다른 나라사람들도 와서 볼텐데…

그곳에 일하는 사람들은 분명

자기들이 역사를 안다는 사람일테고…

왜 그런 실수를 했는지…

이번에 발견 못했으면…

또 국제적으로 망신에…얼마나 많은 욕을 먹으려는지…

이런 몇몇 사람들의 실수로 인해…

또 게시판은 난리날테고…

분명 이런 사람도있겠죠…

자기나라 역사도 제대로 모르는 인간들이

어떻게 나라의 역사를 알리는 박물관에서 일하냐…

개똥나라아니냐…-_-

몇 명의 개인의 실수로 또 뒤집어집니다..ㅋ

제가 바라는건…

한 국가에 한 나라에…아니…

대한민국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

현재 과거 미래를 위해 일을 하는 사람들…

비록 돈 쳐먹고선 낙하산으로 일을 하든 어& #51779;든 간에…

좀 국가의식이란 것좀 있었음 좋겠다는 겁니다..

돈만 받으면 되지라는 그런 개같은 철학은 버리고..

자기가 하는 일에 자부심이란 걸 갖고,…

어느 정도의 적절한 부담이란 걸 가지고 일 했으면 좋겠습니다…

괜히 또 이번일 터져서…

여짓껏 잘 해온 사람들 욕먹이지 말구요..-_-